스토리/푸드
올리브오일과 커피·디저트의 만남 — 아인슈페너부터 다크 초콜릿까지
단맛 위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살짝 두르는 메뉴가 카페와 디저트 가게에서 늘고 있다. 아인슈페너부터 다크 초콜릿까지 어울리는 강도와 품종을 정리했다.
올리브오일과 미식의 기록 · Notes on olive oil & taste
Section · 2페이지
시즌·페어링·레시피 — 식탁 위의 작은 변주.
단맛 위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살짝 두르는 메뉴가 카페와 디저트 가게에서 늘고 있다. 아인슈페너부터 다크 초콜릿까지 어울리는 강도와 품종을 정리했다.
한국 식탁에서 마무리 오일 자리는 오랫동안 들기름과 참기름이 차지해 왔다. 그 옆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이 들어갈 수 있는 다섯 가지 자리를 정리했다.
포카치아와 사워도우, 바게트, 치아바타, 통밀빵까지 빵의 결마다 어울리는 EVOO 강도가 다르다. 시간대까지 더해 페어링을 짚었다.
한 접시의 인상을 바꾸는 세 가지 재료. EVOO 와 발사믹, 향미 소금이 만났을 때 어떤 조합이 가장 잘 작동하는지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