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오일과 미식의 기록 · Notes on olive oil & taste
메이킹/공정
ORO CELESTE 가 단일 품종 3종의 폴리페놀 함량을 시험성적서 수치 그대로 라벨에 공개했다. 피쿠알은 800mg/kg 이상으로 측정한계를 넘었고, 오히블랑카와 시바리타는 각각 600, 500mg/kg 이상이다.

ORO CELESTE 가 단일 품종 3종의 폴리페놀 함량 시험성적서 수치를 라벨과 공식 웹페이지에 그대로 표기했다. 피쿠알이 측정한계를 넘는 800mg/kg 이상, 오히블랑카가 600mg/kg 이상, 시바리타가 500mg/kg 이상으로 측정됐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유럽연합 규정 EC 432/2012 는 올리브오일 폴리페놀 표시와 관련해 명확한 기준을 두고 있다. 표시 대상 성분은 하이드록시티로솔과 그 유도체이며, 환산 기준치는 약 250mg/kg 이상이다. ORO CELESTE 3종은 모두 이 기준의 2배에서 3배 이상에 해당하는 함량으로 측정됐다. 다만 이 기준은 EU 한정의 표시 허용선이지 한국 시장에서의 효능 인증이 아니며, 브랜드 측은 시험성적서 수치 그대로의 비교 정보로만 인용한다고 밝혔다.

폴리페놀 함량은 품종과 수확 시기, 공정 세 가지에 좌우된다. ORO CELESTE 는 폴리페놀 보존을 위해 의도적으로 조기 수확을 채택하고 그만큼의 수율 손실을 감수한다고 설명했다. 폴리페놀 수치는 매 배치 시험성적서에 그대로 노출돼 라벨 표기와 일치한다.
ORO CELESTE 가 단일 품종 3종의 산도를 라벨에 그대로 표기했다. 측정값은 시바리타 0.14%, 오히블랑카 0.16%, 피쿠알 0.20%로 국제올리브협회의 EVOO 등급 기준에 한참 못 미친다.
ORO CELESTE 피쿠알의 시험성적서에는 폴리페놀 수치가 측정 장비의 정량한계를 초과했다는 표기가 담겨 있다. 그 숫자가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올리브오일 품질 맥락에서 차분히 짚어본다.
ORO CELESTE 가 모든 제품 라벨에 QR 을 인쇄해 배치 단위 산도, 폴리페놀, 관능검사 시험성적서를 공개한다. 라벨 수치와 QR 페이지 수치는 일치한다.
EVOO 가 등급에서 강등되는 핵심 사유는 관능검사의 결함이다. 네 가지 대표 결함의 의미와 발생 원인을 정리했다.
올리브오일을 고를 때 '탁함'이 품질의 기준이 될 수 있을까. 필터드와 언필터드의 차이, 각각의 장단점, 그리고 용도에 맞는 선택 기준을 깊이 있게 짚어본다.
핸드피킹·빗질·진동 수확기까지, 올리브를 어떻게 수확하느냐에 따라 산도·폴리페놀·신선도가 달라진다. 세 가지 방식의 원리와 품질 영향을 비교해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선택 기준을 정리했다.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의 풍미는 빛, 열, 산소, 시간이라는 네 가지 요인에 의해 조용히 무너진다. 각 원인이 향과 신선도에 미치는 과학적 메커니즘과 올바른 보관법을 정리했다.
OLEA 에디터

올리브오일의 올레산(MUFA) 함량은 품종, 수확 시기, 산지 기후에 따라 55~83%까지 넓은 범위를 보인다. 같은 병이라도 라벨 뒤에 숨은 지방산 구성이 다를 수 있는 이유를 데이터와 함께 살펴본다.
OLEA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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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A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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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A 에디터

병 두 개를 나란히 놓으면 라벨 문구가 달라진다. 품종명·원산지 표기·수확 연도까지, 싱글오리진과 블렌드 올리브오일을 라벨에서 읽어내는 핵심 기준을 정리했다.
OLEA 에디터

트러플 올리브오일과 레몬 올리브오일은 마트 진열대에서 쉽게 만날 수 있지만, 라벨 뒤에는 '천연 인퓨전'과 '합성 향료 첨가'라는 전혀 다른 세계가 존재한다. 두 방식의 차이와 올바른 라벨 읽기 방법을 정리했다.
OLEA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