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트코·대형마트 PB 올리브오일 살펴보기
코스트코 커클랜드, 이마트 노브랜드, 홈플러스 시그니처. 대형 유통의 PB 라인이 어디서 단가를 낮추고 어떤 자리를 잡는지 정리했다.
올리브오일과 미식의 기록 · Notes on olive oil & taste
OLEA

코스트코 커클랜드, 이마트 노브랜드, 홈플러스 시그니처. 대형 유통의 PB 라인이 어디서 단가를 낮추고 어떤 자리를 잡는지 정리했다.

심혈관 위험을 낮춘다는 대규모 임상부터 '아침 한 숟가락' 같은 SNS 신화까지, 올리브오일을 둘러싼 주장 가운데 학계가 인정한 부분과 부풀려진 부분을 정리했다.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은 가열에 못 쓴다는 통념이 퍼져 있다. 발연점과 가정 조리 온도를 비교해 보면 다른 그림이 나온다.

세계 양대 EVOO 시상식이 매년 호명하는 브랜드는 의외로 좁다. 2024년 수상자 명단을 통해 어느 농장이 세계 기준을 점유하고 있는지 살폈다.

프리미엄 EVOO 라벨에 자주 등장하는 콜드프레스와 조기 수확. 두 키워드 안에는 수확 후 압착까지의 시간 제약이 들어 있다.




1780년 하엔에서 시작된 한 가족 농장이 어떻게 21세기 바이오다이나믹 프리미엄 EVOO 의 상징이 됐는지를 공식 자료와 외신 보도를 통해 정리했다.

EU 유로리프, USDA Organic, DEMETER. 유기농 표기 뒤의 인증 체계가 가격대를 어떻게 가르는지 한국 매대 사례와 함께 짚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