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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노트
총 7 편
- 01
스페인·이탈리아·그리스 EVOO, 세 산지의 풍미가 어떻게 다른가
세계 EVOO 생산의 80% 이상이 스페인과 이탈리아, 그리스 세 나라에서 나온다. 같은 EVOO 라도 산지에 따라 갈리는 풍미를 비교했다.
- 02
그리스 EVOO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품종, 코로네이키의 위상
그리스에서 생산되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의 절반 이상이 코로네이키 단일 품종에서 나온다. 작은 알과 빠른 회전, 안정된 관능이 그리스의 산업 표준이 된 배경을 짚었다.
- 03
안달루시아, 천 년의 올리브 산지가 된 까닭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는 세계 EVOO 생산의 30~40%를 책임지는 단일 최대 산지다. 페니키아 시대부터 현재까지, 이 지역이 세계 올리브의 무게중심이 된 과정을 살펴봤다.
- 04
이탈리아 EVOO, 4개 산지마다 다른 캐릭터를 갖는 이유
이탈리아 라벨에 적힌 "이탈리아산" 표기 한 줄로는 풍미를 가늠하기 어렵다. 토스카나와 풀리아, 시칠리아, 리구리아 4개 산지의 품종과 관능 특성을 짚었다.
- 05
튀니지 EVOO, 벌크 공급국에서 품질 산지로 다시 호명되다
튀니지가 5년 사이에 세계 2위 EVOO 생산국으로 회복하고 단일품종 라벨까지 늘리면서, 한동안 "벌크 공급국" 이미지에 머물던 산지가 품질 산지로 다시 호명되고 있다.
- 06
캘리포니아와 호주 EVOO, 지중해 바깥에서 자리 잡은 신세계 산지
캘리포니아와 호주가 30년 만에 EVOO 산업화를 마치고 매대로 들어왔다. COOC와 AOOA 인증, 코브람 에스테이트의 점유율로 본 신세계 산지의 표준화 흐름을 짚었다.
- 07
아르베키나, 카탈루냐에서 안달루시아까지 퍼진 품종
스페인 EVOO 매대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단일 품종은 카탈루냐에서 출발한 아르베키나다. 안달루시아 집약 농장 확장과 한국 시장 자리를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