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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달루시아 코르도바의 좌표 — ORO CELESTE 올리브밭을 만드는 토양·고도·미기후
스페인 안달루시아 코르도바 지역의 석회암 토양과 해발 400~600m 고도, 독특한 미기후가 어떻게 ORO CELESTE의 올리브오일 품질을 결정짓는지 테루아르의 관점에서 살펴본다.
OLEA 에디터
올리브오일과 미식의 기록 · Notes on olive oil & ta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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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안달루시아 코르도바 지역의 석회암 토양과 해발 400~600m 고도, 독특한 미기후가 어떻게 ORO CELESTE의 올리브오일 품질을 결정짓는지 테루아르의 관점에서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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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와 호주가 30년 만에 EVOO 산업화를 마치고 매대로 들어왔다. COOC와 AOOA 인증, 코브람 에스테이트의 점유율로 본 신세계 산지의 표준화 흐름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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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라벨에 적힌 "이탈리아산" 표기 한 줄로는 풍미를 가늠하기 어렵다. 토스카나와 풀리아, 시칠리아, 리구리아 4개 산지의 품종과 관능 특성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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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가 5년 사이에 세계 2위 EVOO 생산국으로 회복하고 단일품종 라벨까지 늘리면서, 한동안 "벌크 공급국" 이미지에 머물던 산지가 품질 산지로 다시 호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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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EVOO 생산의 80% 이상이 스페인과 이탈리아, 그리스 세 나라에서 나온다. 같은 EVOO 라도 산지에 따라 갈리는 풍미를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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